코스트코는 회원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입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회원카드를 소지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지갑을 두고 나왔거나, 회원카드를 집에 두고 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이 글에서는 코스트코 회원카드를 안가져왔을 때 가능한 대처 방법과 함께, 모바일 회원증 지원 여부까지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한국 코스트코는 모바일 회원증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 실물 카드를 안 가져온 경우, 매장 입구 옆 회원서비스 데스크에서 임시 입장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신분증과 등록된 정보(이름, 전화번호)로 본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임시카드로 입장 및 결제 모두 가능합니다.
- 향후 한국에도 모바일 카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원카드를 두고 왔을 때 입장할 수 있나요?
회원카드를 지참하지 않은 경우에도 코스트코 매장에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직원에게 상황을 설명하면, 보통 회원서비스 데스크로 안내해 줍니다. 이곳에서 본인 확인용 신분증과 함께, 등록된 이름과 전화번호로 회원정보를 조회한 후 임시 입장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임시 입장권은 당일 1회 한정으로만 사용 가능하며, 실물 카드와 동일하게 입장 및 계산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타인의 회원 정보를 도용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본인 명의의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결제는 가능한가요?
입장뿐만 아니라 계산 시에도 회원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임시 입장권만 있으면 상품 결제도 문제없이 가능합니다. 바코드가 부여된 임시증으로 결제 시스템에서 본인 확인이 되며, 일반 회원과 동일한 조건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임시 입장권은 매회 발급이 불가능하며, 자주 분실 시에는 본인 인증이나 재발급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한국 코스트코에는 모바일 회원증이 없나요?
현재(2025년 기준) 한국 코스트코는 모바일 회원증 기능을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는 코스트코 앱을 통해 디지털 회원증 기능이 제공되고 있지만, 한국 앱에서는 해당 기능이 빠져 있습니다.
즉, 한국에서는 입장 및 결제를 위해 실물 카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카드 분실이나 미소지 시 임시 입장권 발급 절차가 있으니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향후 디지털 회원증 도입 여부에 대한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매장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및 요약정리
코스트코 회원카드를 두고 나왔을 때 당황하셨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장 내 회원서비스 데스크를 방문하시면 본인 확인을 통해 임시 입장권을 발급받아 쇼핑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입장뿐 아니라 결제도 문제없이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아직 한국에서는 모바일 회원증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실물 카드 지참이 중요합니다. 향후 디지털 멤버십 기능이 추가된다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회원카드를 잊은 날에도 불편 없이 쇼핑하실 수 있도록 이 정보를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